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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맛있다고 소문난집이에요~
요즘 시원블루가 대세인가봐요 ...친구가 완전 강추해서 고기 먹으면서 같이 마셔봤죠
전에 마셨던 시원소주 보다 먼가 부드러워진 느낌? 괜찮았어요
찾아보니 18도 이더라구요
16도보다 괜찮았던거 같아요 나한테 맞는 소주를 찾았다랄까..?ㅋㅋㅋㅋ
앞으로 시원블루 많이 마실꺼 같아요~~ 저 팬됐어요!
I LOVE YOU Ci
친구들 힌테도 추천할려고요 그럼 수고하세요~
ps. 시원을 더 맛있게 마시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