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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에게

작성일
2015.12.11
조회
3,461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저를 이때까지 키워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고마움을 조금씩이나마 보답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동생아, 사랑한다.

조카 낳은것 축하하고 제수씨도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고 활기찬 내년을 맞읍시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Coal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