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다보니 모임이 잦아집니다. ^^
오래간만에 고등학교 동창들끼리 모인 즐거운 자리.
다들 나이를 먹어가다보니 ㅠㅠ 그런지 예전처럼? 달리질 못하네요.
이번에 새로나온 순한시원 소주, 저도수라 그런지 부드럽게 잘 넘어갑니다.
보통 4~5명이서 소주 4병 정도 마시는데, 8병이나 마셨더군요. ㅋㅋ
덕분에 분위기도 좋았고 담날 숙취도 덜해서 더 좋았습니다
아마도 단골 소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튼,
가야 친구들 2015년 모두 고생많았고, 2016년에도 건강하게 잘 살자. ^^
여러분도 순한시원으로 2015년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