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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우와 시원블루

작성일
2015.12.03
조회
3,429

친구가 김해 어방동에서 흑우집 "히노케" 를 개업했는데

시원블루 없다고 타박을 했더니

시원블루 들여놓았다고 놀러 오란다...

울산에서 김해 어방동으로 고고씽..

겸사겸사 여동생가족 불러서 고기 사주고 좋은 외삼촌노릇도 하고

어라, 초등학교 동기회가 되버렸네...

Coal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