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왔으면 요정도 먹어주는게 인지상정 아입니꺼 꿀떡꿀떡 넘어갑니데이~
부산의 나의 친구들과 다정다감하게 마셨어요.
향기롭게 한잔 상큼하고 후레시하게 한잔 오늘도 푸짐하게 차려놓고 캬~~~~한잔
그리운 부산 3개월에 한번씩은 놀러 옵니다.
이벤트 담당자님 부탁입니다.
저 올초까지 쭈욱 부산 살다가 서울로 이사왔쪄요. 부산에 있을때 캘린더 받곤 했는데
이젠 서울이랍니다. 이제 부산 사람아니어도 서울 주소로 꼭 부쳐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