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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에 다녀와서 라이스페이퍼와 사랑에 빠졌어요~볶은 야채로 속을 채운 초간단 베트남식 만두, 짜요를 만들어 보았어요!라이스페이퍼가 아주 바삭바삭하게 튀겨져서 시원블루와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남편이랑 음악회 가고 싶은데 티켓 꼭 보내주셔용~~~ ^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