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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여러분의 즐거운 추억들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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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8.25
조회
3,568

남자라면 시원이어야 한다며,

여자라면 부드러운 예로 해야한다며,

 

데이트를 할때면 항상 둘이서 따로 술을 시켜 1인당 2병씩 해치우며 연애하다

이번 11월에 결혼합니다.

 

공통점이라곤 정말 찾기 힘든 커플인데

유일하게 소주 좋아하는 거 딱 하나 맞네요.

 

시블이 있으니 이젠 시원과 예를 따로 시킬 필요가 없겠네요.

 

그나저나 음악회는 꼭 가보고 싶습니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매년 음악회때마다 고생하시는 비엔 직원들이 보고 싶네요.

Coalesse